레이블이 urbansketch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urbansketch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6년 10월 3일 월요일

2016년 8월 28일 일요일

Urbansketch - 영종도 마시안 해변, Mudflats and sandy beaches








갯벌과 모래가 어우러진 마시안 해변, 


바닷가 해지는 풍경이 그리우면 

다시 찾게 될 것 같다.



2016.  8.  26.




마시안

- 옛날 이 마을 유씨 문중에 겨드랑이에 날개가 돋고 기골이 장대한 아기 장사가 태어났다.
  평범하지 않은 모습에 가족들은  소문이라도 나면 가문에 누가 될까 당장에 태어난 아기의 날개를 떼내고, 온몸에 기름을 부었다.
 이 때 근방의 순지 연못에서 용마가 안장을 지고 나와, 아기집 주위를 맴돌며 목메어 울었다 한다.
 말은 금새 사라졌지만, 사람들은 이곳을 말 마(馬), 울 시(), 안장 안(鞍) 자를 써서  그후로 마시안이라 불렸다 전해진다.



저장저장
저장저장

2016년 8월 9일 화요일

Urbansketch - 부암동 산모퉁이, Seoul








실외기마저 가세한 더운 열기 속에서도 

벽을 타고, 지칠새없이 뻗어가는 능소화의 저 굳은 결의는 

대체 어디서 나오는건지. 



2016.  8.  8.  




2016년 8월 2일 화요일

Urbansketch - 호이안, Hoi An









에어컨도 없던 뜨거운 호이안 맛집, 


그 와중에 창밖 풍경이 아름다워 빠르게 스케치.  









이안 길목마다 펼쳐진 꽃나무들이 벌써부터 그리워진다. 



2016. 7. 28.





(CHARVIN 수채화물감 원색으로만 칠했더니, 이런 느낌. 혼합해서 써야될듯.)



2016년 7월 17일 일요일

Urbansketch - 광화문 테라로사 카페, Seoul







오랫만이다. 내 그림이지만 반갑다. 



비오는날 광화문 테라로사, 


시들지않는 꽃 스타티스와 어반스케처들의 모임. 



2016.  7.  16












테라로사에 멋진 재즈음악이 흘러나온다.  

듣다보니, 내가 즐겨듣는 SmoothJazz.com 방송이었다. 

인터넷 방송이지만 카페음악으로도 손색없을것 같았는데, 

역시 좋군. 




사진출처 - 이요





저장저장

2016년 6월 19일 일요일

Urbansketch - 홍릉수목원, Seoul








어떤 새가 사는 집일까..

어반스케치 네번째 모임.



2016.  6.  18. 







개미들의 습격에 그림 색칠은 요렇게 모여서.







완성된 오늘의 어반스케치.







카페 찾으러 들어갔다가, 무용가 최승희 전시를 봤다. 

뜻밖의 고마움을 방명록에 담고. 





사진출처 - 섬작동






2016년 5월 29일 일요일

2016년 4월 20일 수요일

2016년 3월 25일 금요일

2016년 3월 24일 목요일

Urbansketch - 채석강 COFFEE, 변산반도








채석강에 가면 꼭 들러야하는, 


중독성있는 갑오징어집 '해변촌탈 아리궁'과 

은진언니가 리모델링한 편안하고 멋진 카페 '채석강 COFFEE' 



2016.  3.  23. 



2016년 2월 7일 일요일

Urbansketch - 인사동 '옛찻집', Seoul




 




한해의 마지막날,

몇해전 그렸던 난꽃 그림을 채색하며 마무리하련다.




2016. 2. 7. (음력 2015. 12. 29.)



2016년 2월 2일 화요일

2016년 1월 24일 일요일

2016년 1월 19일 화요일

Urbansketch - 여의도 IFC몰, Seoul








영하 12도 칼바람이 옷을 주섬거리게 한다.

봄인가 싶더니, 다시 겨울이네.



2016.  1.  18.




2016년 1월 16일 토요일

Urbansketch - 작은 나뭇가지, Seoul








나무에 새겨진 손가락만한 작은 집들.


표정이 다른 나뭇가지들과

마음이 담긴 장인의 손길.



2016.  1.  15.